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인사말

총동문회 콘텐츠 시작

진리와 자유의 연세 정신을 바탕으로 뜻을 모아,
'연세사랑 미래행복'을 실현하는 2022년이 되길!

사랑하는 연세동문 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새해의 힘찬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연세는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길게 뻗은 백양로를 따라 136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교정에서 동문들과의 만남을 기약하는 동문라운지가 백양로 중앙에 자리하며 모교를 찾는 동문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모교방문을 통한 모교의 발전상도 보시고 모교사랑의 깊이를 더하시기를 기대합니다.

2021년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많은 결실을 맺기도 하였습니다. 모교발전을 위한 ‘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세계 대학평가에서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하는 등 명문 사학으로서 본래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모교 서승환 총장님을 필두로 연세 교직원들은 물론 모든 동문들이 함께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로 창립 137년을 맞이하는 우리 연세는 어느 한두 사람의 노력으로 움직이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진리와 자유’의 연세 정신을 바탕으로 마음과 뜻을 모아야만 움직여지는 공동체입니다. 동문 한 분 한 분의 크고 작은 기류가 우리 모두의 정성으로 모일 때 명문사학으로 자리를 공고히 하게 될 것이며, ‘연세사랑, 미래행복’을 실현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총동문회는 동문과의 소통을 통해 동문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해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도 ‘Together YONSEI’라는 기치 아래 더욱 굳건한 동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연세라는 그 이름으로 하나 되어 우리의 자랑인 연세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굳건한 사명감을 가지고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연세 의료진의 헌신에 항상 감사드리며, 총동문회가 앞으로 연세의 자랑이 되어, 미래를 이끌어 갈 후배들에게 따뜻하고 커다란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임인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유 경 선

총동문회 콘텐츠 종료

연락처 및 저작권 표시

  •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동문회관 4층
    TEL: 02-365-0631~4    FAX: 02-365-0635
  • 사이트맵 | 개인정보처리방침
  • Copyright © 2018 Yonsei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