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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임 회장 - 오현근(경영 82입) 남가주 동문회장
등록일: 2019-04-09  |  조회수: 201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남가주의 52년 전통의 우리 연세 남가주 동문회는 모교 사랑이 나라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21세기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3천여 명의 부모님 세대와 자녀 세대의 동문 선후배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일의 중심에 서게 된 한해가 무척 기대되는 세모입니다.
우리는 현시대를 감성의 시대라 합니다.
청송대와 백양로에서 나눈 학창시절의 진리 탐구의 열정과 순수한 우정과 불타는 정의감은 우리의 가슴 속에 수십 년을 살아 숨 쉬고 있는 소중한 감성 에너지를 공통적으로 지닌 형제자매들입니다. 
봉사와 사랑의 연세 정신으로 뭉쳐 지역 사회에 대한민국의 좋은 국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연세 가족들의 경제 활동이 보다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되게 하기 위한 BUSINESS 자문과 정보제공, 협력 SYSTEM과 MODEL을 경험 많은 동문들과 함께 개발하고 일반 동문들께 소개하고, 잘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
세상은 이제 미국과 중국 양대 강국의 경제력과 문화력의 대결과 화합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남가주 연세인들은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국제도시에 사는 국제인으로서 각자의 사업 분야는 물론 국가와 모교의 발전과 명예를 위해 중대한 역할도 수행하기 위한 동문 간의 다방면의 협력 사례를 선도하고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인류에 대한 봉사와 사랑, 진리 추구에 중독된 연세동산 동학들의 우정은 남가주의 작열하는 태양처럼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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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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