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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8년 연세언론인의 밤
등록일: 2019-01-04  |  조회수: 548

연세언론인상에 김명호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김성희 NBC 뉴스 프로듀서, 방송인 전현무 동문 수상

연세언론인회(회장 김문순·정외 62입·조선일보미디어연구소 이사장)는 12월 21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연세언론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중 전 총장, 김동건 전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 이병규 문화일보 사장, 이준희 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 정창영 전 총장, 김병수 전 총장, 김문순 연세언론인회 회장, 박삼구 총동문회 회장, 김영일 한국ABC협회 고문(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과 수상자인 방송인 전현무, 김성희 NBC 뉴스 프로듀서, 김명호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앞줄 왼쪽부터)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김기만(체교 93입)·이지연(철학 94입)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문순 회장은 “언론인상을 수상하시는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연세언론인 동문들이 계속해서 국가와 언론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박삼구 총동문회장은 격려사에서 “연세 언론인들은 언제나 백양로에서 배운 진리와 자유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우리 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정론직필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용학 총장은 축사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와 사실 중심의 공정한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인들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하다”며 “객관적이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순 회장은 김명호(사회 79입)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김성희(정외 80입) NBC 뉴스 프로듀서, 방송인 전현무 동문(영문 97입)에게 ‘연세언론인상’을 전달했다.
그동안 연세언론인회 회장을 맡아온 김문순 회장을 대신해 2019년부터 이준희(철학 81입) 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연세언론인회 회장을 맡아 연세언론인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연세언론인상 1회 수상자인 김동건 전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이 모교와 연세 동문들의 발전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새해 건승을 다짐하며 우애와 모교 사랑을 확인한 동문들은 ‘아카라카’를 제창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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