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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 이진민 지음
등록일: 2021-10-12  |  조회수: 741


미술관에 ‘놀러 가는’ 철학자가 있다. 미술을 전혀 모른 채 미술관에서 놀던 그는 그림이야말로 철학의 가장 좋은 ‘스위치’임을 깨달았다. 이진민 동문(정외 94입)은 미술과 철학은 그림에 철학적 해석을 정답처럼 붙이는 게 아니라 그림을 도구 삼아 이런저런 생각을 실컷 펼쳐볼 수 있는 놀이라고 말한다. 하나의 작품을 눈에 담는 순간 한 사람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우주가 뻗어나가기 때문이다.
(한겨레출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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