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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우중 전 총동문회장 흉상, 상경대학 1층에 설치
등록일: 2021-06-09  |  조회수: 1,541

총동문회 제20대와 21대 회장을 역임한 김우중(경제 56입) 전 대우그룹 회장의 흉상이 5월 7일 상경대학(대우관) 1층에 세워졌다.
김우중 회장은 1967년 대우를 창업해 재계 순위 2위의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남다른 모교 사랑으로 상경대학 동문회장과 총동문회 회장을 역임하며 연세 발전을 이끌었다. 또, 모교 미래캠퍼스 부지 50만 평을 기증했고, 대우관, 노천극장, 동문회관, 공학관, 백주년기념관 등의 건립에 앞장섰다.
모교는 김우중 회장의 모교 사랑을 후배들에게 전하기 위해 흉상을 건립했으며, 지난해 작고 1주기를 맞아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해 5월 7일 제막했다.
김우중 회장 흉상은 상경대와 경영대 그리고 동문 후원금으로 제작됐으며, 대우관 1층 출입구의 이순탁 초대 상경대학장 흉상 맞은편에 세워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미망인 정희자 회장, 장남 김선협, 차남 김선용 등 유가족과 정창영 전 모교 총장, 서승환 총장, 유경선 총동문회장, 고병헌 전 상경‧경영대학 동문회장을 비롯해 모교와 총동문회 임원, 대우그룹 주요 인사, 주한베트남 대사 등이 참석했다. 총동문회와 여러 동문회는 행사장 좌우에 김우중 회장을 기리는 배너를 설치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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