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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임회장, 이관식(경영 66입) 연세체육회장
등록일: 2021-06-09  |  조회수: 1,759

친애하는 연세 동문 여러분! 연세체육회 제26대 회장을 맡게 된 이관식입니다.
제26대 연세체육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끼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동문들의 뜻을 받들어 최선을 다해 연세체육회를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라이벌 고려대 교수로 가기 전 까지는 연세체육회 부회장직을 맡아 누구보다도 연세체육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그 덕분에 자랑스러운 연세 체육인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한평생을 선수, 체육 기자, 체육 교수, 스포츠산업 경영인 등 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스포츠 맨으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여러 동문들이 저에게 학교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셨으니, 60여 년 체육계에서 배운 경험과 인맥, 모든 노하우를 연세체육회 발전에 헌신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조직을 젊고 강한 조직으로 새롭게 정비하겠습니다. 젊고 유능한 사람을 과감히 등용해 젊고 힘있는 연세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두 번째로 연세체육회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봉사와 배려로 연세인에게 존경과 신망받는 연세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세 번째로 이기는 연세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연세체육인은 경기에 이겨서 학교와 학생, 동문들에게 기쁨을 주어야 됩니다. 연고전 출전 선수를 뒤에서 열심히 도와 싸워 이기는 연세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네 번째로는 재정적으로 자립하겠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재정은 우리 손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육인들의 결속을 통해 학창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이어갈 수 있는 재미있는 흥이나는 체육회를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모교와 연세체육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연세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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