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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교,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 세계 30위(국내 1위) 랭크
등록일: 2021-05-10  |  조회수: 1,012

모교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imes Higher Education(아래 THE)이 발표한 2021 세계대학 영향력평가(Impact Rankings 2021)에서 세계 30위(국내 1위)에 올랐다.
올해 THE 영향력평가에는 세계 1천2백여 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순위는 4월 21일 개최된 ‘THE Innovation & Impact Summit’에서 발표됐다.
THE 영향력평가는 2019년 처음 시행해 올해 세 번째를 맞고 있다. THE는 2015년 UN에서 합의한 17개 지속발전가능목표(SDGs)에 대한 대학의 역할을 3개 영역(연구, 봉사, 책무)으로 구분하고, 이에 대한 이행 정도를 그 평가지표로 채택하고 있다. SDGs는 전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종식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목표로서, 빈곤, 보건, 교육, 기후변화, 고용 등 17개 주요 목표로 이루어져 있다.
이 평가는 전 지구적 난제 해결을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연구성과, 교육환경 등 성장·성과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에 초점을 둔 기존 대학평가와 차별화된다. 기존 대학평가와 달리 오클랜드대, 시드니대 등이 세계 최상위권에 랭크되며 미래사회에서 대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모교는 작년 47위에 이어 올해 30위에 올라서며 기존 대학평가뿐 아니라 새로운 대학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연구성과, 특허, 스핀오프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사회혁신에 기여한 대학을 선정하는 ‘산업·혁신과 사회기반시설(SDG9)’에서 세계 9위를 차지했으며,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 증진 기여도를 평가하는 SDG8에서 세계 13위의 높은 성적을 받았다.
서승환 총장은 “대학 역시 학령인구 감소, 코로나19로 인해 위기감이 점점 커지고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의 요구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며, “모교는 대학혁신의 목표를 경쟁을 통한 생존이 아닌 ‘공존과 헌신’에 두고 있으며, 전교 구성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와 인류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한국을 대표해 사회적 책임과 국제적 공헌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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