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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이런 것도 정말 운동이야!⑱ 내 몸 두드리기 운동
등록일: 2021-03-08  |  조회수: 47

겨우내 추위와 코로나로 움츠려 들던 내 몸을 순환시키며 활짝 핀 봄 빛을 맞이합시다.
지압이나 스포츠 마사지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림프순환을 촉진하여 몸을 활성화시키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되도록 대면을 피해야 하기 때문에 선뜻 마사지실을 찾기 어렵습니다. 마사지 숍에 가지 않고도 자기 몸을 자기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몸을 가볍게 두드리는 마사지 운동을 소개합니다. 쉼 없이 수고하는 내 몸의 세포를 자극하고, 구석구석 몸의 상태를 느끼게 해주는 손쉬운 동작입니다.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관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온몸을 골고루 두드려보면서 자연스럽게 몸의 상태를 느끼고, 더 아픈 부위를 찾아내어 굳은 몸을 풀어주세요. 나의 노력만큼 소중한 나를 느낄 수도 있고 나만의 충분한 힐링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몸 구석구석 두드리기
어깨 넓이 정도로 두 발을 벌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선다. 두드리기 동작은 양 손바닥을 살짝 구부리고 손목에 힘을 빼며 20~30회 톡톡톡 쳐준다.
1. 팔 두드리기 : 왼손으로 오른팔 어깨 상부에서 손목까지 두드리며 내려간다. 팔꿈치를 중심으로 팔 바깥쪽과 팔 안쪽, 엄지손가락 방향으로 팔 윗면과 새끼손가락 방향 아랫면 순서로 어깨 상부에서 손목까지 골고루 두드린다. 반대쪽 팔도 실시한다.
2. 겨드랑이 두드리기 : 오른팔을 들어서 겨드랑이 주변을 오른손으로 골고루 두드린다. 반대쪽 팔도 실시한다.
3. 가슴, 어깨 두드리기 : 왼손으로 오른쪽 가슴과 어깨를 두드린다. 이어서 오른손으로 왼쪽 가슴과 어깨를 골고루 두드린다.
4. 복부 두드리기 : 가슴 중앙에서 배로 이동하며 두 손을 번갈아 가며 복부와 옆구리 전체를 골고루 두드린다.
5. 허리 두드리기 : 상체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두 손으로 동시에 허리 뒤 벨트 라인 쪽을 두드린다.
6. 다리 두드리기 : 상체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두 손으로 허벅지 앞쪽에서 발등까지 두드린다. 이어서 엉덩이부터 허벅지 뒤쪽에서 발뒤꿈치까지 두드리며 내려간다. 허벅지 바깥쪽과 안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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