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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1년 1월 상임위원회의
등록일: 2021-02-08  |  조회수: 238

총동문회는 1월 26일 오후 2시 상임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부회장 90명이 위임하고, 미주 뉴욕 신승호 부회장, 충북 양병기 부회장, 광주 심욱선 부회장을 비롯해 43명이 참석해 개회됐다.
이원섭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유경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헌신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총동문회 정립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요청했다. 또, “연세의 도약을 위해 중요한 시간을 맞이했다”며, “Y카드 챌린지 등을 통해 연세인의 단결력을 보여주고, 올해도 ‘연세사랑 미래행복’, ‘연세여 사랑하라’를 적극 표현하자”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안건토의에서 유경선 회장은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파송이사 선임’과 ‘분과위원회 개편’을 상정했다.
참석자들은 법인 이사 임기가 2월 17일로 마무리되는 박삼구 명예 회장을 대신해 새 법인 이사로 유경선 회장의 파송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또, 여자총동문회와 활동이 중복되는 여성분과위원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기로 했으며, 연세의 도전정신에 어울리는 창업 분야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 창업분과 신설’을 결의하고 관련 회칙을 개정했다.
신설된 스타트업 창업분과의 위원장을 맡은 박기호(경제 82입)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는 “젊은 후배들이 창업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섭 사무총장이 ‘핵심동문 관리 체계화’, ‘미래 세대와의 소통채널 강화’, ‘네트워크 활성화’, ‘연세 사랑을 위한 수익 사업 확대’ 등 2021년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해외 석학 초청 및 장학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Y카드 챌린지’와 모교의 세계 대학 순위 상승을 위해 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한편, 총동문회는 1월 5일 오후 2시 분과위원장 신년 인사 모임을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참석한 위원장들은 새해 덕담과 함께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을 했다.
특히, 새롭게 사회봉사분과위원장을 맡은 손명세 모교 명예 교수는 “연세 정신을 실현하며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는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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