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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다현 동문 돕기 탄원서 서명 및 성금 모금 진행
등록일: 2020-11-10  |  조회수: 610

지난 2016년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는 80대 고령 환자의 대장암 확인을 위해 대장내시경을 시행하기로 하고 장정결제를 투여했는데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사건의 해당 의사였던 정다현 동문(의학 00입)이 최근 법정 구속되었다.
이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는 9월 14일 서울구치소 앞에서 철야 릴레이 1인 시위를 했다.
최대집 회장은 “관련 의사가 행한 의학적 의료행위에 대해 여러 가지 논란이 있다는 것을 차치하더라도 선의에 기반한 의료행위에 대해 금고형을 선고하면서 ‘도주 우려’라는 이해하지 못할 이유로 법정 구속을 결정한 것에 대해 13만 의사 그 누구도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세브란스는 물론 의사협회 등 많은 사람들이 정 동문의 구속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히며 탄원서를 모으고 있다.
총동문회 역시 정다현 동문을 돕기 위해 서명 운동 및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26일까지 총동문회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3천3백20만 원의 성금을 모았고, 3백여 명이 탄원서에 서명을 했다.
총동문회는 11월 초 보석 석방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모금과 탄원서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다현 동문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동문들은 총동문회 사무국(02-365-0631~4)으로 연락하면 되며, 정다현 동문 성금 모금 계좌는 우리은행 1005-504-057520(예금주 연세대동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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