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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30대 분과위원회, 협력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20-09-04  |  조회수: 165

진리와 자유를 향한 연세의 새로운 도전

제30대 총동문회는 8월 13일 오후 3시 유진인재개발원에서 ‘분과위원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분과위원회 워크숍에는 유경선 회장, 모교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총동문회 19개 분과위원장과 부위원장, 간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유경선 회장은 “사회 곳곳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실 수 있는 것은 연세 총동문회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현재 어찌보면 위급하고 중요한, 하지만 절호의 찬스를 맞이하고 있는 총동문회의 도전이 성공할 수 있도록 19개 분과위원회 여러분과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께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이원섭 사무총장이 6월 출범 이후 사무국의 주요 추진계획 및 실적을 설명했다.
연세 사랑의 한 마음으로 참석한 동문들은 분과별로 준비한 여러 아이디어들을 제시했다. 모교를 대표해 참석한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은 연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경청하고 뜻을 같이 했다.

 

분과위원회별 중점 추진 사항 발표

분과위윈회별로 그동안 준비한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해 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자문단관리분과는 총동문회의 역대 임원 및 모교에 기여한 동문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을 통해 각 분과위원회와 연계하여 모교 및 총동문회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기획관리분과는 총동문회 행사 기획과 앞으로 3개년 발전 기금 캠페인 성공을 위해 준비중이며 단과대학 동문회의 체계적인 지원책 수립, 지속적인 동문 네트워크 서비스 마련 등을 발표했다.
조직분과는 ‘연세사랑 미래행복’과 ‘연세여 사랑하라!’는 총동문회 슬로건과 ‘world best 동문 network 구성’ 비전은 반드시 공유하여야 하며,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즐거운 모임을 지향하는 섭외분과는 광고와 협찬을 할 수 있는 동문들을 섭외중이며 2021년 새해인사의밤 행사에 이미 다섯 개의 광고협찬을 준비했다고 발표했다. 
재무분과는 총동문회의 기금운영과 관련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을 만들고 다른 분과와 시너지를 창출하여 동문기금 1조 원 조성을 목표로 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국제분과에서는 모교 학생 중 뛰어난 인재를 발굴해 골드만삭스 등 해외기업 취업에 관한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진행중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또, 커뮤니케이션분과는 지면으로 발송되는 연세동문회보 발송을 e-book과 웹진으로 전환하고 보다 많은 동문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와 카카오채널 등을 이용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그 외에도 각 분과에서 연세홍보 동영상 제작, 분과에서 시행하는 포럼 및 유튜브 컨텐츠 제공, 백양로에서 대규모 바자회를 개최하여 그 수익금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겠다는 계획 등이 발표되었다. 예정된 발표 시간을 초과할 정도로 분과별로 열띤 토의가 진행됐으며, 이 내용의 실행을 위해 분과별로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총동문회 네트워크 활성화’, ‘모교 발전기금 마련’, ‘총동문회 기능과 역할’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진행

분과별 추진 사항 발표 후 참석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총동문회의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모교 발전을 위한 기금마련 전략’, ‘총동문회의 기능과 역할’ 등의 주제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주)도움과 나눔’이라는 컨설팅업체가 참여해 토론을 도와주었고, ‘브레인스토밍’의 취지를 살려 참석한 위원들 모두 자유롭게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토론을 통해 미래 세대들이 총동문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예비 동문들과 젊은 동문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취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총동문회의 사회봉사활동, 동문 자녀 연세인 만들기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각 조별로 열띤 토론을 마친 후 조장들이 논의된 안건을 발표하고 공유했으며, 분과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하기로 했다.

 

한 마음으로 외친  ‘연세사랑 미래행복’, ‘연세여 사랑하라’

‘브레인스토밍’ 후 윤여순 동문(도서관 74입·사진)이 ‘왜 코칭 리더십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쉬는 시간이 거의 없이 진행되는 강행군 속에서도 윤여순 동문의 열강에 모두 관심을 집중했다.
강의 후 유경선 회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이 시간이 분과간 협력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총동문회와 모교 발전을 위한 4시간 30분 동안의 의미있는 워크숍이 마무리 되고 만찬과 단합의 시간이 진행됐다. 장마기간 중이었지만 그 막간에는 비가 그쳐 유진인재개발원 루프탑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동문간의 우의를 다질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연세사랑, 미래행복’, ‘연세여 사랑하라’ 등 제30대 총동문회 슬로건을 제창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오후 9시30분 달빛도 부끄러운 듯 구름속으로 숨는 순간 참석자들은 연세사랑을 가슴에 안고 다음을 기약하며 뿌듯했던 하루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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