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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30대 총동문회 분과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등록일: 2020-09-04  |  조회수: 108

조직분과위원회, 80년대 학번 대표자 모임

조직분과위원회(위원장 민유태·행정 74입)는 8월 3일 오후 6시30분 동문회관 2층에서 80년대 학번 대표자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한 유경선 회장은 “각 학번을 대표하는 여러분들이 동문 네트워크를 책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의견을 나누며 연세 발전을 위해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이원섭 사무총장이 제30대 총동문회가 ‘연세사랑 미래행복’, ‘연세여 사랑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추진하는 주요 계획에 대해 대표들에게 설명했다.
민유태 조직분과위원장은 “제30대 총동문회 출범과 함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자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고, “모교 연세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자”며 건배를 제의했다.
또, 이연주 부회장이 “핵심 인재 발굴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상우 조직분과위원회 간사가 “60~70년대 선배님들의 헌신을 이어가 80년대 학번이 총동문회에 큰 힘이 되어야 한다”며 연세 발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이후 각 학번별 대표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연세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기업·벤처분과위원회,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제1회 연세벤처포럼 개최

기업·벤처분과위원회(위원장 구재상·경영 83입·케이클라비스 회장)는 8월 7일 오후 6시 몬드리안 호텔에서 제1회 연세벤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총동문회 유경선 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동문 기업인과 벤처인들이 참석했다. 김정주 넥슨 회장이 고문이자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남수연(의학 85입)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가 바이오산업의 최신 경향과 전망 등에 대해 강연을 했다.
기업·벤처분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아 기업의 노하우와 벤처의 창의성을 연결하여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가치혁신의 장을 마련하고자 연세포럼을 조직했다.

 

국제분과위원회, 외국계 취업 희망 재학생 멘토링

국제분과위원회(위원장 장영우·경영 81입/임춘수·경영 81입)는 8월 21일 모교 상경대학 대우관에서 재학생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영우·임춘수 위원장과 이원섭(지질 83입) 총동문회 사무총장, 이두원(경영 83입) 모교 상경대학장, 송기석(경제 88입) 국제분과부위원장이  함께했으며, 외국계 금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2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코로나로 인해 그룹을 나눠 진행됐으며, 동문들은 그동안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설명하고 재학생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다. 행사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예정된 시간보다 길게 진행됐다.
국제분과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재학생들과 교류하며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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