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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임 회장 - 김원자(간호 66입) 미주 총동문회장
등록일: 2019-04-09  |  조회수: 178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연세 동문 여러분께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세계 속에 우뚝 선 명문대학 연세대학교 동문으로서 크나큰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이 미국 시카고에서 46년째 살고 있으며, 자랑스러운 미주 총동문회 제13대 회장에 첫 여성 동문으로서 선출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 최초의 여성회장으로서 소명을 받아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 뜻에 감사를 드리며, 사실 영광에 앞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모교는 일찍이 사상 최초 남녀공학을 시작했고, 장애 학생을 받아 드린 늘 앞서가는 대학교입니다.
우리는 동문이라는 인연으로 함께 모이고, 동문이라는 동질성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인간사는 사람이 만드는 ‘관계’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각 미주 지역 동문회와의 관계 및 모교와 동문간의 관계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며, 네트워킹을 통해 아름다운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정립시키기 위해 저의 열정과 모든 힘을 쏟을 것입니다.
매월 전자 동문회보 발행, 지역 회장단 모임, 2020년 미주 총동문회 총회, 연례행사인 윤동주 미주 문학상 선정과 모교 ‘윤동주 문학동산’ 조성 사업에도 기여하는 등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는 미주 총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동문들의 무한한 연세사랑에 감사드리며, 2019년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일 성취 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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