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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이야기] 프로로 진출한 연세 운동부 선수들
등록일: 2019-01-07  |  조회수: 133

작년 5개 운동부 선수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우리는 2018년 연고전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올해 펼쳐질 연고전에서도 선수들의 활약을 볼 수 있지만 졸업을 앞둔 선수들은 더 이상 연고전에서 만나 볼 수 없다. 하지만 졸업과 동시에 프로로 향하는 선수들이 있다. 2019년 모교의 품을 떠나 더 큰 날갯짓을 펼치게 될 프로로 전향한 선수들을 소개해 본다.
농구부 주장 천재민(체교 15입) 선수는 울산 현대모비스에 입단했다. 작년 11월 26일 열린 2018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3순위로 지명을 받아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천재민은 “프로선수 천재민이라고 하면 알 수 있는 그런 선수가 되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4년 간 많은 사랑과 응원을 준 모교 학우들에게도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 영광이었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
모교 야구부는 김창용(체교 15입), 전진우(체교 15입), 박윤철(체교 15입)  세 명의 선수가 프로로 입단하며, 대학중에 최다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주장 김창용 선수는 KIA타이거즈로, 18개의 도루로 팀 공격의 기동력을 이끈 전진우 선수는 SK와이번스로, 작년 대학 투수 가운데 최다 이닝과 최다승을 차지한 박윤철 선수는 한화이글스로 입단했다.
축구부에서는 골키퍼 이준(스레 16입)과 공격수 하승운(체교 17입) 선수가 자유계약선수로 포항FC에 영입됐다. 두 선수 모두 2017년에 열린 U-20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으며, 즉시 전력감이란 평을 받고 있다. 
대학 아이스하키 최고 유망주로 불리는 이총현(체교 15입) 선수는 작년 10월 10일 안양한라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최연소 국가대표, 캐나다 주니어 A리그에서 활약하기도 한 이총현은 작년 11월 2일 성공적인 데뷔골을 넣으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신입생으로 입학하자마자 2017 정기 연고전에서 네 번째 골을 터뜨리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포워드 이종민(체교 17입) 선수는 대명킬러웨일즈에 영입되어 등번호 29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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