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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총동문회 자문위원회, 코로나로 1차 모임 연기
등록일: 2020-09-03  |  조회수: 15

제30대 총동문회는 선배 동문들의 사랑과 열정, 경륜을 바탕으로 더욱 도약하고자 그동안 연세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온 선배 동문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중명(건축 62입) 아난티 회장이 자문위원장을 맡았다.
그리고 8월 17일 제1차 자문위원회를 준비했다. 이날 모임에는 안세희·김병수·김우식·정창영·김한중·정갑영·김용학 전 총장과 서승환 총장을 비롯해 모교 주요 교수들과 총동문회 유경선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석해 자문위원들과 함께 연세 발전을 논의할 계획이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제30대 총동문회의 비전과 목표 그리고 실행 계획을 자문위원들에게 설명하고 ‘핵심 동문 발굴과 네트워크 강화’, ‘미래세대와의 소통 강화’, ‘모교 기금 목표 달성 방안’, ‘총동문회 수익사업 확대 방안’ 등의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 고견을 듣고자 했다. 그러나 코로나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잠정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 상황이 유동적이기에 추후 자문위원회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으나  정부 시책에 따라 이른 시기에 일정을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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