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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칼럼] 이런 것도 정말 운동이야?② 지하철 기다리며 하는 ‘들었다 놨다 발목 운동’
등록일: 2019-11-01  |  조회수: 23

정상적인 발은 두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발목의 기울어짐이 없습니다. 발목이 안쪽으로 변형된 발은 뒤꿈치가 안쪽으로 모아지고 발끝이 바깥으로 벌어져 있으며, 발바닥 아치가 낮은 경우입니다. 발목이 바깥쪽으로 변형된 발은 뒤꿈치가 벌어지고 발끝이 안쪽으로 모아졌으며, 발바닥 아치가 높은 경우입니다.

발목운동이 필요한 이유 : 발목의 변형은 서 있거나 걷는 동안 발바닥이 지면을 디딜 때 불균형한 힘이 실리게 합니다. 그 결과 근관절에 보상작용을 하게 되고 발의 피로는 물론, 발의 충격 흡수가 안되어 올바른 자세유지가 어럽게 됩니다. 또 불안정한 중심이동으로 인해 발목을 자주 삐끗거리게 되고 무릎통증 등으로 일상에서 불편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걷기나 산행 또는 골프와 같은 운동을 할 때 중심을 잘 잡고 유연한 발목이 되도록 평소에 발목안정성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방법 :
 1. 두발은 어깨 넓이로 벌려 주고, 몸의 정렬을 바르게 하고 정면을 바라봅니다.
 2. 그림① 처럼 발끝에 중심을 옮겨서 뒤꿈치를 들어주고, 3~5초간 멈추었다가 내립니다.
 3. 그림②처럼 뒤꿈치에 중심을 옮겨서 발끝을 들어주고, 3~5초간 멈추었다가 내립니다.
 4. 3~5정도 멈추고 초보는 5회 정도, 중급이상은 10회 정도를 2~3세트 정도 실시합니다.
 5. 그림③과 ④처럼 발의 방향을 다르게 하여 발목의 안쪽과 바깥쪽 부위를 고르게 운동시켜 줍니다. (동작이 쉽게 되는 발의 방향보다 어려운 발의 방향을 1세트 정도 더 실시)
※ 의자에 앉아 있는 동안에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단, 무릎각도는 직각으로 유지)
※ 발목이나 무릎에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의사처방에 따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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