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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축)용인세브란스, 국내 최초 5G 디지털혁신병원을 꿈꾼다
등록일: 2019-06-04  |  조회수: 44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윤도흠)은 SK텔레콤과 5G·AI·보안 등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한 ‘5G 디지털혁신병원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20년 2월 개원 예정인 (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에 5G 망을 구축하고 병원 업무와 환자 편의성을 높이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한다. 5G가 의료기관의 기간 통신망으로 들어가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디지털혁신병원을 구현할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병실 안에 설치된 ‘누구(NUGU)’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침대나 조명, TV 등 실내 기기를 조작할 수 있거나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음성 AI스피커를 통해 간호 스테이션과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다.
또한, 홀로그램 등 실감미디어 기술을 통해 보호자의 사이버 병문안도 가능하게 되며, 병원 내 위치 측위와 3D 맵핑을 통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솔루션 등 영상인식기술 기반 AR 실내 길 안내로 검사실 등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의료진은 안면 인식 출입통제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신속하게 주요 시설 출입이 가능하고 병동 대시 보드 및 모바일 디바이스로 환자 생체 징후에 대한 통합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수 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첨단 혁신기술들을 적용하는 지능형 디지털혁신병원으로 연세의료원의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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