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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동문들의 축제 ‘여동문의 날’
등록일: 2019-06-07  |  조회수: 251

여자총동문회는 5월 18일 오후 4시 총장공관에서 ‘여동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5백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경태 모교 국제캠퍼스 부총장, 최윤희 고대 여자교우회 회장, 유병률 총동문회 사무총장, 김원자(간호 66입) 미주 총동문회장, 한미란 간호대학 동창회장, 이동승 의과대학동창회 복지위원장, 전혜정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또, 윤복자(화학 54입)·신동식(정외 58입)·유승미(정외 59입)·이순희(생물 59입)·이양자(화학 59입)·김용순(간호 67입)·서은경(식생활 67입)·윤선(식생활 67입)·임인옥(생화학 69입)·오경은(건축 72입) 고문 및 남동문들이 참석해 여동문의 날을 축하했다.
‘With You-함께하는 순간, 특별해지는 일상’를 주제로 열린 여동문의 날은 이지연(철학 94입)·정지원(신방 04입)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고, 89동문합창단의 연주와 합창으로 시작을 알렸다.
석금숙(성악 75입) 부회장이 찬송을 이선희(종음 77입) 부회장이 기도를 했고, 김정선(건축 78입) 여동문의날 위원장이 인사말을 통해 참석한 동문들을 환영했다.
김용학 총장을 대신해 이경태 부총장이 “소통, 성장, 화합의 동문회로 동문들이 평생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터전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박삼구 총동문회장을 대신해 오경은 수석부회장이 “‘자랑스러운 여동문 상’을 수상하시는 동문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지식과 리더십을 겸비한 우리 여동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격려사를 대독했다.
‘자랑스러운 여동문 상’에는 김양분(교육 75입)·최순육(신학 77입)·최현수(정외 81입) 동문이, ‘푸른솔 상’은 오경환 동문(간호 77입)이, ‘영리더 상’은 최민정(스포츠응용산업 17입)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가 수상했다.
윤복자 고문의 건배와 함께 동문들은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고, 이용기 백파이프 연주자의 공연, 연세 음대 동문들로 구성된 남성 중창단의 공연이 있었다. 행운권 추첨 후 총동문응원단과 ‘아카라카’를 외치며 힘차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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