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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세 발전을 지원하는 연세유업
등록일: 2020-10-08  |  조회수: 146

연세유업은 1962년 미국 헤퍼프로젝트(Heifer Project : 생활고를 겪는 사람들에게 한 잔의 우유보다 한 마리의 젖소를 보내주자는 의도로 설립된 단체)를 통해 10마리의 소를 기증받으면서 시작됐다.
1972년 ‘연세우유’라는 상표를 허가받아 판매를 시작한 연세유업은 늘어난 수요를 맞추기 위해 1993년 아산 공장을 준공하며 대량 판매를 시작했다.
연세유업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모교 연세의 교육재원 확보를 사명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꾸준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1998년 대학 우유 최초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획득한 연세유업은 2001년에 발효유까지 포함한 유제품 전 부문 인증을, 2004년에는 국내 최초 두유 제품의 HACCP 인증을 받았다. 이렇게 모든 제품의 HACCP 인증을 획득한 연세유업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교수진으로 구성된 식품과학위원회를 운영하며 제품개발 자문을 받는 등의 활동을 통해 더욱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이처럼 엄격한 품질관리와 보다 과학적인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연세골드우유, 연세랑, 검은콩두유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동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장년층의 근 건강을 위한 단백질보충용 건강기능식품 ‘세브란스케어 활력단백질’을 출시했다.
연세유업은 해외 시장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2009년 중국 진출 이후 냉장우유 부문에서 국내 우유 업체 중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7년에는 ‘중국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코로나19 이후에도 해외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연세유업의 매출액은 2천2백억 원이며, 수익금 전액은 연세대학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에 쓰여지고 있다.
올해 창립 58주년을 맞이한 연세유업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힘쓰는 한편, 허동수 이사장의 지휘 아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사업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 경영인의 영입, 공장설비 증대, M&A를 통한 신규사업 추진 등을 통해 기존 사업을 혁신하고,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여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연세유업은 연세 동문들에게 연세우유 마시기 캠페인을 제안하고 있고,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 손쉽게 연세우유 가정배달을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총동문회는 연세유업과 제휴를 맺고 연세유업의 고품질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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